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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호흡이 하는 말

by 법천선생 2013. 9. 17.

 

숨을 들이쉬고 내쉬니

내가 살아 있음을 알게 된다.

 

숨 호흡은 생명의 근원임이

틀림이 없는 진리이다.

 

 

이 근원적인 에너지는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큰소리로 부르짖는다.

 

'나는 생명의 근원이고,

깨달음의 원천이며 신의 현존이다.

 

나는 근심과 걱정이라는

사탄과 마귀에 속지 않는

영원한 소망인 진아이다'.

 

그러나 호흡을 단지 바람이라고

안다면 너무나 어리석은 것이다.

 

호흡의 근원이 바로 마음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간파해야만 한다.

 

그래야 호흡이 태양빛으로 빛나게 되고

전지전능한 영혼의 참모습임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 호흡이 내가 진리라고

늘 말해오고 있고,

영원히 변함없이 그럴 것이다.

 

이마 가운데에 있는 문이 열려

마음의 비밀문이 열리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