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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정한 염불(念佛)

by 법천선생 2013. 10. 12.
  

 

        
                    
구술: 동료수행자 천/ 포모사 미아오리
기록: 포모사 미아오리 뉴스그룹

천 사저는 80세 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시어머니는 매일매일 아미타불을 외웠지만

특별한 감응이 없었다.

 

천 사저가 칭하이 무상사께 입문한 후 시어머니는

온갖 방법으로 천 사저의 수행을 방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 사저는 스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면서 확고한 믿음으로

열심히 명상했다. 이렇게 거의 2년을 보낸 후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의 축복으로 인해

마침내 그 시어머니는 스승님을 뵙기 위해

며느리를 따라 시후센터에 오게 되었다.

 

그날 스승님은 그 시어머니 곁에 와서

여러 번 축복을 주셨다.

 

그 이후로 그 시어머니는 수행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바뀌었다. 더 이상 며느리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았으며 스승님의 무소부재한        

힘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그녀는 여전히 집에서 염불을 하고 염주를 돌렸지만

한 가지 달라진 것은 아미타불을 외우고 덧붙여

칭하이 무상사의 이름도 함께 외우는 것이었다.

 

그후 불가사의한 일이 연달아 발생했다!

그녀는 염주에서 아주 강한 빛을 발하는 것을

종종 보았으며 이 빛은 너무 강렬해 온 방안을

대낮보다 더 환하게 밝혔다.

 

전에는 결코 이런 현상을 본적이 없었다.

그외에도 그녀가 잠이 들면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그녀를 데리고 많은 다른 세계를 방문하곤 했다.

 

그녀는 깨어난 후에도 아주 생생하게

그 체험들을 기억했었다.

 

이제 그녀는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을 직접

체험했기에 더 이상 며느리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는다.

 

이 이야기가 전해주는 중요한 메시지는 그녀가

진정 깨달은 칭하이 무상사를 한번 보고난 후

내면으로 칭하이 무상사와 연결되어 비로소

진정한 염불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 뉴스잡지 47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