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 다하여 끊임없이 사랑하게 된다면,
나는 이미 완벽한 사랑을 실천하는 셈이다.
세상은 영적으로는 모두 다 아주 세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내가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내게 되면 상대방도 확실하게 변하게 된다.
행복을 실현하고 발견하는 오직 유일한 장소는
내 마음속에서일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내면을 아무런 비판없이 그저 바라보라,
내가 모든 근심과 걱정 등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오직 한계를 짓고 있는
마음일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그것을 알아 보았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소용이 없는 일이다.
오직 마음의 체험을 통하여 그것을 알아야만,
그것이 감정으로부터의 해방, 완전한 자유인 것이다.
신은 늘 고통속에 축복을 함께 감춰 두셨으니,
나를 괴롭히고 방해하는 사람에게는 의도적으로
큰 사랑을 보내도록 하자, 그에게 사랑을 실천할
기회를 준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나의 본질은 원래부터 기쁨, 행복이며 완벽한 것이다.
그것은 결코 어디선가 밖에서 받아서 얻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과거를 기억하여 다시 찾아내는 행위일 뿐이다.
성인들의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그들의 책을 읽을 때,
그분들이 직접 나에게 말해준다고 생생하게 상상하자,
그러면 그분에게서 직접 과외공부를 하는 셈이 된다.
그것이 가장 빠른 진보의 방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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