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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고통속에 피어난 신의 선물

by 법천선생 2014. 3. 9.

 

큰일을 도모하는 자는 또한 크게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이 이 세상 신의 법칙이니, 고통과 시련을

끝까지 참고 인내하여 최고로 큰 결실을 맺으라.

 

가장 어렵고 힘들어 목숨마저도 위태로울 때라도

결코 전진을 포기하지 말라, 그 시련의 순간이 바로

신께서 작업을 시작하실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은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것을 느낄때,

우리를 내면으로 추켜 세우시며 기적같이 돕는다.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을 만나야만 자기 스스로가

진실한지의 여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법이다.

 

고통과 시련은 인생의 방해만 주는 것이 아니다,

밟고 일어서면 더 높이 올라가는 기폭제가 된다.

 

큰고통과 시련은 나로 하여금 골방에 들어가

간절한 기도를 하게 한다. 그러면 그 기도의 힘은

고통과 역경을 멀리 쫒아버리고 성공하게 한다.

 

고통과 시련은 우리 인생의 위대한 스승이다.

고통과 시련속에서 아름다운 영혼이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