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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용서의 명언

by 법천선생 2014. 3. 9.

 

지혜로운 사람이 빠르게 용서하는 것은

그가 시간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인 것이다.

 

수행자에게는 화를 내는 것보다 자진하여

용서하는 것이 영적 에너지를 훨씬 더

절약하는 수행의 진보에 경제적 방법이다.

 

사람으로서 그릇됨은 인간적인 것이요,

그릇된 것을 용서하는 것은 성스러운 것이다.

 

잘못을 용서해 주지 못하는 이량을 가진 사람은 

자기가 건너야 하는 다리를 파과하는 것과 같다.

 

기억력은 아주 좋은 것이며 장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망각은 더욱 위대한 것이다.

 

영적 수행을 통하여 지혜가 자랄수록 남의 잘못을

훨씬 더 쉽게 용서하는 아량이 생기게 된다.

 

용서란 아주 재미있고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몸속의 독을 해독하고, 심장을 뜨겁게 한다.

 

인생살이에서 용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다.

삶에서 용서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요,

인류가 가진 최고의 선행이며 천국의 업적이다.

 

우리가 살면서 지고 가는 짐 중에 제일 무거운

짐은 남을 미워하고 질시하는 원한의 짐이다.

 

남을 너그럽게 용서하고 관대하면 할수록,

그대의 영혼은 더욱 더 바르고 건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