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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왜 명상하고자 하는가?

by 법천선생 2014. 3. 10.

 

 

내가 하는 것은 실제로는 명상이 아니다.

오직 명상하고 싶다는 훈련일 뿐인 것이다. 

 

진정한 명상은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의 명상은 감정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진정한 우주의 모든 진리를 한꺼번에

모두 다 아는 것에 촛점을 맞춘다.

 

그래서 내가 하는 명상은 내가 원하는 비젼을

우리기 위한 도구일뿐 명상을 위한 명상은 아닌 것이다.

 

명상은 좋은 도구임에는 분명하지만 명상에

사로잡혀 명상이라는 외부적 형상에 너무나

오래 빠져 고정되어 있으면 안된다.

 

명상속에서 빠져 나와 멀지감치에서 명상을

다시 보아야만, 명상의 실체가 제대로 보인다.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명상은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필요한 한가지의 좋은 도구일뿐이다.

 

명상이 궁극적인 목적지일 수는 없는 것이니까.....

내가 이번 생에서 원하는 것은 오직 해탈뿐이다.

 

오직 근심과 걱정 등 감정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 것이 나의 최종 목적지인 것이다.

 

그래서 명상이 필요하고 어떤 때에 명상보다

사랑하고 감사하는 것이 더욱 더 많이 소중하고

반드시 필요할 때도 많음이 사실이다.

 

마음의 밑바닥이 온전치 못한 상태로 아무리

오랫동안 명상해보았자, 돌아오는 것은 공허함뿐이다.

 

그래서 마음을 사랑으로 감사함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삼매를 가능하게 하는 가장 좋은 해탈법일 수 있는 것이다.

 

사랑과 감사는 우주에서도 가장 강력한 공증된 힘이다.

이 힘에 의지 하지 않고서는 결코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결코 세상 욕심의 잣대로 그대의 목표를 욕심내지 말라,

그대만의 확실한 신구의 청정에 들지 않는 한 그대가

끓기를 바라는 진리의 물은 결코 비등점을 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주 지식망에 모두 다 연결되어 있는

 진실인 것이다. 그대가 잘되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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