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가지 상황에서 유체이탈이 발생하는데,
1. 상상을 통하여 의식이 확장이 진보되어 느껴지는 경우,
2. 뇌에 자극을 가해 이미지를 통하여 이탈의 느낌을 갖은 경우,
3. 실제로 죽은 뒤 몸에서 빠져나가는 임사체험,
4. 의식이 멍쩡히 깨어있는 상태에서 영체가 몸을 떠나는 경우,
5. 잠을 잘 때도 흔히 유체이탈이 수시로 일어난다.
의식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인 것이다."
현대생활 레이키 연구회 박희준씨에 따르면
수면상태에선 영체가 수시로 이 육신의 몸을 떠나
초월적 경험을 하는 경우가 아주 흔하다고 한다.
그런데 의식과 잠재의식을 조절하는 힘이 커지면,
자신의 조절로 영의 이동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이 상태에선 영의 감각이 무한히 확장되는데 ,
사람의 몸이 물질인 차원에서 영적인 차원으로
다른 세계로 진입하는 다른 차원이라는 것이다.
그는 정신이 단순히 육체에서 이탈한다기보다
의식이 확장된 결과로 보는 쪽이 더 정확다는 견해다.
따라서 빙의나 은줄에 대한 염려는 접어도 된다고 한다.
"명상, 기도 참선 등 각성 상태에서 경험하는 유체이탈은
사람의 의식을 확장하여 시야를 넓혀 지혜를 얻게 한다.
감각의 미세하고 광대한 확장을 통해 자연과 우주의 마음,
다른 생명의 마음까지 다차원으로 감각을 느끼게 되지요."
직접 체험자인 박희준 씨는 몇 번의 유체이탈 경험 후,
자신의 품성이 전에 없이 넉넉하게 변했다고 증언한다.
"유체이탈의 경험을 통해 사람들은 잠재재능을 발견하거나,
엉크러진 부조화로 인한 건강을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유체이탈을 통하여 신기하게 폐암이 즉석에서 사라진 후
아마추어 마라톤주자가 된 원종록 씨는 건강이 단순간에
기적과도 같이 좋아진 대표적인 예이다.
그렇다면 유체이탈을 통하여 중병인 폐암의
기적적 치유는 과연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단학 연구가 임병렬 씨의 설명으로는 우리 몸을
유지 관리하는 정ㆍ기ㆍ신의 에너지가 조화를
찾는 과정에서
유체이탈이 저절로 일어나기도 한다.
원종록 씨의 폐암이 저절로 사라진 것도 유체이탈을
통한 정기신에너지의 조화 속에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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