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의 예봉이 무뎌지고,
놓지않고 있다는 자기만족에 빠져서
타성에 젖어, 절실함이 마음의 방황으로 끄달리고,
언저리에서 헤매는 수행미아,
수행꾼이 안되도록 각성하고 반성합니다.
[감로법어]
사물의 이치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지혜와 능력,
재능과 태도를 지닌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생사의 해탈을 구하고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며
위대한 지혜와 진리를 성취하려는 이상을 품은 사람,
이런 사람이 진정 위대한 사람입니다.
~ 칭하이 무상사 ~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쟁을 앞둔 병사의 기도 (0) | 2014.04.01 |
|---|---|
| 영적에너지 폭발적인 핵융합작용 (0) | 2014.04.01 |
| 나는 상대방이 느끼는대로 느끼게 된다. (0) | 2014.03.31 |
| 신구의 수행의 현대적 해석과 실천사항 (0) | 2014.03.31 |
|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다 (0) | 2014.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