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다

by 법천선생 2014. 3. 30.

내가 상상으로 나의 손을 들어 발공이 되어 기가 뭉쳐진 손으로 

지혜안을 휘고 있었다.

조금이라도 지혜안에서

 어떠한 감응이 오기를 기대하고 한 행동이었다.

그때 나는 정말로 오랫만에 내면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나는 진정한 영적인 존재인 나는 그러한 존재가 아니다.

나는 너의 손짓이 필요없는 존재이니 그

런 짓은 그만두거라하는 소리였다.

 

그순간, 나는 꿈에서 깨는 것처럼 수행의 진

정성을 한단면을 보고 느끼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나는 영적인 존재로서 나는

이 육신의 몸이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나는 즉각적으로 육신에서 빠져 나와

상주센터명상홀과 대구센터, 부산센터, 광주센터,

 

전주센터 등 내가 가본바 있고 명상한 바도 있는

명상홀에서 동시에 여러명의 내가 함께 명상하고 있는 상상속 나래를 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