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사람 대하기를 예수님을 보거나,
부처님을 만나는 것과 같이 근본적으로 공경한다.
인생이 공부하는 괴정이라면, 대인관계에 관한
대처방법이 공부가 가장 큰 필수 과목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왼빰을 맞으면 오른빰을 내놓으라 하시고,
부처님은 죽는 한이 있어도 남을 해하지 말라는
인욕수행이 가장 중요함을 가르친 것이다.
내면에 있는 영적인 존재, 아름 붙일 수는 없어도
세상의 용어로는 불성, 성령, 내면의 스승이라고 한다.
이렇게 불리우는 존재에게서 메시지를 받고
그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절정의
환희심이고 영적인 최상의 축복인 것이다.
그러니 내가 가장 많은 집중을 해야 할 것이
바로 내마음속의 나의 본성인 것이다.
그래서 나와 진아와의 관계를 친하게 하는
방법이 바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인 것이다.
감사가 하나의 핏줄이 되어 전신을 돌아다니다가,
그것이 시냇물처럼 모아져서 내를 이루더니,
여러 지류가 합하여 한강처럼 큰 강이 되더라,
그것이 흐르고 흘러 마침내 바다에 이르니
내가 곧 바다요, 바다가 곧 나이라,
그것이 바로 예수님은 사랑, 부처님은 자비라고 말한
내면의 진정한 자아인 것이다.
그러니 내가 사랑을 깨달은 것이 바로 내면의
자아를 알아가는 진정한 길이고 과정임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진실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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