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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상대방이 느끼는대로 느끼게 된다.

by 법천선생 2014. 3. 31.

 

 

내가 선량하고 행복해지고자 하는 마음을 먹는다면,

과거의 내영혼의 영광을 다시 찾고자 하는

각오 여하에 따라, 그것은 언젠가는 다시 올것이다. 

 

내가 정말로 굳건하게 각오를 다지고 또 다진다면,

내 마음이 무의식적에서까지 자동적으로 바뀔 것이.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무조건적으로 변할 것이다.

또는 그 순간부터 무조건적이 되어 나의 삶이 변할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무조건적인 사랑에 관한

말에 불과할 뿐 누군가가 나에게 그걸 도와줄 수는 없다.

 

무조건적인 사랑은 누군가가 주는 것은 아니다.

그 대단한 것을 사용하고 안하고는 내가 결정할 일이다.

 

무조건적이라는 그러한 생각도 없이 자연스럽게

그저 그렇게 되는 것이 진정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내가 내면에서부터 우러나와서 그저 자연스럽게

하게 되면 천국의 천사들이 점수를 매기게 될 것이다. 

 

언제든 나없음, 조건없는 마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나는 나 자신을 훈련시키도록 하여 무조건적인 사랑이

그저 철철 흘러나오게 할 것이다.  

 

내가 말했던 대로 언제든 친절을 베풀도록 하자.

그저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하여 그렇게 하면 된다. 

 

나는 종종 상대방이 느끼는 대로 느끼게 된다.

상대방이 술에 취하게 되면 나도 그냥 취한 듯한 느낌이 된다.

 

사랑을 느끼고 신의 다함없는 풍성한 사랑을 갖는다면

진정한 세계로 다가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