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대하여
답이 나올 때까지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계속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하고 숙고 한다.
그리고 그것에 목숨을 걸 정도로 엄청난 열망을 가지라.
흡사 죽을 가능성이 아주 많은 전장에 나가기 전날처럼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집중하자!
인생에 있어서 아주 강렬하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모두 다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얼마나 쉬우냐를 결정하는 것은
얼마나 그것을 강렬하게 원하느냐이다.
내가 살면서 진정으로 강렬하게
원했던 것을 나는 얻게 된다.
왜냐하면 마음은 오로지 창조만 하니까.
나는 내가 스스로 체험하여 증명한 것만을
믿고 인정하며 받아들이겠다.
매일 매일이 끝날 때 하루 동안의 행동을
세밀하게 점검하여 누누히 돌이켜 보라.
모든 것을 신의 감사한 선물로 사랑으로 대했는지,
자신의 행동을 사랑의 빛으로 돌이켜 보고,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온전히 책임졌는지를...
내가 나의 행동에 온전히 책임을 진다는 것은
나의 생각에서 원인을 찾는다는 것이고,
그리하면 최초의 생각을 찾아낼 수 있고,
그것에서 발생한 에고의 존재를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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