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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의 목표는 즐거움이다.

by 법천선생 2014. 5. 11.

 

 

 

명상이 어렵다면 '명상자체를 이겨 버려라'는 말이 있다.

보통의 학생들이 아주 하기 싫어 하는 것이 공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공부를  아주 잘하여, 전교에서 1등하는

우등생에게 물어보게 되면, 그들도 처음에는 공부가

힘들고 어려웠지만, 참고 이겨내게 되었다고 하였으며,

 

자기 스스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계속 내적대화를

통하여 들려주면서 공부를 잘하면 성공이 있고 예쁜 이성을

만나게 되고 좋은 직장이 기다란다고 자기 스스로를 꾀였다고 한다.

 

공부는 재미있는 것이라고 자꾸만 내면으로 부추기게 되니,

나중에는 공부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재미 있게 되더라는 것이다.

 

또한 전교 1등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되니, 모든 아이들과

선생님, 이웃,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영웅과도 같은 대접을

받을 수 있으니, 남들의 큰 부러움을 사고 너무나 기분이 좋은

성취감을 평생동안 느끼고 기분 좋은 것이 되더라는 것이다.

 

그러니 스로 명상을 즐거움이라고 수도 없이 반복하여

최면을 걸고 스스로 명상을 최대한 즐길 줄 알아야 한다.


그렇기에 명상 최대의 추구 목표는 신나는 즐거움이며,

궁극적으로 엄청난 내적희열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스스로 나의 존재 자체의 거대한 영적인 의미를 한껏 고양시켜

그것의 진실을 즐기는 것은 전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