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나는 누구인가? 이리도 간단명료한 것을......

by 법천선생 2014. 5. 15.

 

내 내면의 지혜와 에너지의 근원이 어디인가?

나는 누구이며 왜 태어났고 어디로 가는가?

 

이것에 대하여 깊이 명상하면서 그것은

언제 어디서나 한량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모든 충동, 마음의 억압, 집착, 불안과

공포에서부터 자유로울 때 그것이 찾아옴을 알았다.

 

나는 이 우주와 하나되는 거대한 에너지의

유입을 그러한 마음의 댐으로 막고 있었던 것이다.

 

댐은 바로 나의 집착과 탐욕, 불안과 공포이다.

나는 몸과 그것과의 동일시를 던져버렸다.

 

그러자 나의 존재는, 곧 모든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던 것이다. 

 

그 전 존재는 하나의 거대한 대양과 같았다.

그것은 물방울과 같은 개개인의 사람의 몸으로

갈라져서 들어가는 개별적인 것이 아니다.

 

모두 하나의 대양일 뿐인 것이다.

이 깨달음은 나로 하여금 모든 존재 모든

사람이, 심지어 이 우주의 모든 것들과

하나가 되게 하였다.

 

그러고 나면 분리와 분리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끔찍한 고통은 영원히 끝나게 된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보이는 세상의 한계들에

더 이상은 절대로 속지 않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세상을 꿈과 환상으로 보게 된다.

당신의 존재는 한계가 없음을 알게 되니까,

 

사실은 유일한 실재는 존재뿐이다.

우주의 모든 것들은 무두 다 마음의 움직임일 뿐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신(아바타)의 원리  (0) 2014.05.16
실제로 물속에 뛰어 들라!  (0) 2014.05.15
네말이 맞다!  (0) 2014.05.15
양질전화의 법칙  (0) 2014.05.15
콩밭과 젯밥의 원리  (0) 20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