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식과 관통하여 빛으로
충만하게 된 수행자는 그 행동과
태도에서도 환발해야 함이 지당하다.
수행자의 태도는 장엄해야 한다.
자세는 단정하며 용모는 개끗 해야 할 것이며,
온화하고도 범접할 수없는 위엄이 서린
밝지만, 때로 근엄한 표정이어야 한다.
그가 하는 모든 행동은 모든 사람에게
매사에서 신뢰감을 주는 행위를 하여야 하며,
늘 늠늠하고 공명정대한 기상을 지녀야 한다.
그의 마음은 감사와 사랑으로 충만하여
늘 청정하고 깨끗하여 3살 어린애처럼
행동을 하여야 할 것이다.
늘 올바른 음식을 섭취하는 청정식을 하여
절대로 살생한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할 것이다.
늘 바른 마음과 집착을 버린 마음의 자세로
언제나 온 우주의 광명과 함께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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