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여! 제가 속된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진리의 세계로 곧장 찾아 들어가도록
제발 부디, 진심으로 도와주소서!
이제는 감정의 놀림에 지쳐서 아무런
감흥이나 재미를 느끼지 못하겠나이다.
제발 저에게 더 이상은 이런 시시콜콜한
감정의 놀음에 치우치지 않도록
기회를 주시고,
오직 당신께 집중하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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