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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묘한 소리(Artful sounds)'를 들어보자!

by 법천선생 2014. 6. 7.

잘 아시다시피 우리는 이몸이 아니고,

이 마음도 아니며, 내 속에 들어있는

만져지지 않고 볼 수 없는 존재인

영혼, 불성, 진아의 성스러운 존재이다.

 

그러나 영혼이라고해도 전혀 느껴지지 않는

무형의 것은 아니어서, 여러가지 형태로

그도 그 존재를 간간히 알릴 수 있는

그러한 실질적인 존재인 것이다.

 

먼저 짜릿한 전기의 자극과도 같은

전기의 성분과 같은 존지이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강력한 힘으로 움틀거리는

진동으로 느껴지는 존재이기도 하다.

 

어떤 때에는 빛나는 존재로 흡사 만개의

태양이 떠오르르는 것처럼 빛나는 존재이기도 하며,

 

때로는 장엄한 음악과도 같은 실로

여러가지 소리의 진동체이기도 한 것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높은 차원의 영혼의

존재알림은 결국 밀도가 가장 높은 진동,

즉 소리(Artful sounds)인 것이다.

 

이것을 듣는 수행법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아주 높은 수준의 수행법이다.

 

관음명상은 그러한 고대로부터 밀밀히

전해져 내려오는 정통명상법인 것이다.

 

이러한 명상법에 대하여 더 알고 싶은 분은

연락하시면 회원들과 연결해드리겠습니다.

 

010-3003-4206 이사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