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란 아무리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스승에게서
잘 배운다고 해도 필히 그 배운 것을 혼자서
고생스럽게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거쳐
스스로 외우고 익히지 않으면,
절대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없다 .
사람과 정이 들어 헤어질 때가 되면
괴로움을 겪게 마련이다.
지금 당장 혼자서 눈을 감고 내면의 스승에게
집중하는 명상을 할것이다.
세상에는 그것보다 더좋은 해탈하는 방법이
더 이상 없음을 알아야 한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천둥번개가 친다해도 개의치 않듯,
아무리 잘 틀러 막아도 틈새를 파고 드는 찬바람처럼,
아무리 버러운 곳에 처해 있다해도 고결한 연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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