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입문식 때 가장 놀라운 체험을 했다.
방편법을 수행하는 일 년 동안 꿈속에서
늘 황금빛 광채를 지닌 칭하이 스승님을 뵈었으며
스승님의 존재를 통해 사랑과 평화와 조화를 느꼈다.
관음을 할 때는 파도 소리와 새 소리,
황금 플루트와 하프 소리를 들었다.
나는 육신이 사라지고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차 오르는 걸 느꼈다.
다음 날, 내 방에서 명상을 할 때 오불을
외우자 내 눈이 무거워지면서 수 초 이내에
내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왔고 내 몸은
아주 깊은 잠에 빠졌다.
그리고 나는 신을 보았다.
신의 머리카락 한 올의 밝기가 수조 개의
태양이 모인 것보다 더했다.
아름답고 눈부신 빛이 끝없이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내가 신에게 “아버지,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리자, 신은 “내 아들아, 나도 널 사랑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는 모든 것을 이해했다.
내 몸은 빛이 되었고 난 아버지와 다시 만났다.
그때 난 내가 누군지 알 수 있었다.
신은 내게 “아들아, 나는 너를 기다려왔다”고
말씀하시며 모든 것을 보여주셨다.
신은 “모든 것이 네 것이다. 너 역시 신이며
이 우주의 지휘자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셨다.
나는 천국에 있었고 천상의 아버지와 하나가 되었다.
그때 나는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흰 옷 입은
아름다운 천사들과 선지자 마호메트와 예수를 보았다.
나는 앉아서 그 두 분과 이야기를 했는데,
그들은 나를 만나 기뻐하고 있었다.
예수와 마호메트는 “그대는 장벽을 부수고 하나가 되었다.
우리 모두는 아버지와 하나이다”라고 하셨으며,
“그대는 가장 높은 천국에 있다.
이 모든 것이 그대의 것이다.
천사들은 그대의 명령에 따를 것이다”라고도 말씀하셨다.
우리는 망가져도 자신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우리가 빛이기 때문이다. 난 높은 차원에서는
모든 것이 빛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빛을 볼 수 없는 동수들은 다음과 같이 말해보길 바란다.
“아버지와 내가 하나이므로 빛을 보아도 행복하고
어둠을 보아도 행복하다.”
그러면 모든 것이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나는 이것이 모든 사형, 사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제야 왜 우리가 스승님을 ‘순수한 바다’라고 부르는 지 알겠다.
스승님은 진정 ‘사랑의 바다’이기 때문이다.
나는 명상할 때면 항상 스승님을 본다.
스승님의 황금빛 화신은 모든 곳에 계시며
항시 나를 축복하신다.
그리고 스승님과 나는 천사들에 둘러싸여 있다.
언제나 사랑의 길을 걸어야 함을 기억하라.
나는 여러분을 매순간, 영원토록 사랑한다.
줄피콰 알리 사형/ 영국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고를 버리게 되면..... (0) | 2014.09.09 |
|---|---|
| 선입견을 버려라, 과감히 실행하라! (0) | 2014.09.09 |
| 자기 스스로 하기 보다는 도움을 구하라 (0) | 2014.09.09 |
| 생각을 바꾸는 최소한의 시간 21일 법칙 (0) | 2014.09.09 |
| 명상 진보에 아주 중요한 노하우 (0) | 2014.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