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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과 소통하는 상태?

by 법천선생 2014. 12. 27.

 

내가 신과 연결된 소통되어짐에 대한

느낌을 조금의 체험이 있다고 한다면,

 

는 이미 어떻게 해야만 그것을 달성

하는지 그 답을 알고 있다.

 

그것과 어떻게든 연결되면 나는 나를

잊고 참된 자신의 상태를 알게 된다.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기쁨을 느끼고,

거대한 충만감, 사랑의 바다에 푹 빠져서

모든 것이 온통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가져 모든 사람을 사랑하려는 기적을 만난다.

 

새롭게 구성되어 열려진 지혜의 통로로부터

자연에 대한 깊은 통찰이 생기게 되고,

 

신의 조그마한 신호에도 상상하지 못할 순간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감도를 높이게 된다.

 

나는 좀더 천천히 여유있게 행동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새롭게 정립되어짐도 느낀다.

 

다른 사람들에게 좀더 부드럽게 대화하고, 

좀더 다정한 시선으로 부드럽게 대하기 시작한다.

 

내면의 진정한 영혼의 빛과 함께하지 않고 

멀어질수록 밝음이 사라지듯이,

신과의 교류, 소통, 일체감에서 멀어질수록

원네스의 기쁨도 서서히 사라진다.

 

빛 속에 머무르려면 빛 가까이 있어야 하고,

열반에 머무르려면 열반 가까이 있어야 한다.

 

나의 이러한 스스로의 깨달음에 매일

다시금 활활 타오르는 불을 붙이기 위해,

 

즉 보림을 위하여 필요한 수행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인 것이다.

 

그것은 운동이 될 수도 있고 기도를 하거나,

독서가 되기도 하며, 글쓰기나 음악활동들도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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