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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미국 쿨산미들스쿨 방문기

by 법천선생 2015. 6. 20.

 

2015. 6.15 10시에 쿨산중학교를 방문하였다.

여자 교장 선생님 마중을 나와 우리 일행을

갑게 맞아 주었다.

 

외국인이라서 나이는 짐작하기 쉽지는 않지만 약 50세 전후쯤 되어 보이는 것 같았다.

 

태양빛 아래에서 운동을 많이 하시는지

팔뚝에 감은 반점이 좀 많은 듯하였다.

 

금발에 미모를 갖춘 교장 선생님은 우리 단원이

28명이기에 6개조로 편성하여 학생들 수업 광경을

볼 수 있게 허락하였다.

 

그곳에도 한국 학생이 있어 그들이 자랑스럽게

통역을 하면서 진행되었다.

 

우리는 8학년 역사수업을 참관하였는데,

토론 술업을 모듬별로 앉아서 실시하고 있었다.

 

매우 자유르러운 분위기에서 수업이 이루어 지며

동료들과 교사와 토론이 계속 이어지는 토론식

수업을 실시하였다.

 

다음 반은 과학시간이었는데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을 한데 모아 영재 교육형으로 오늘은

마침 테스트를 하는 날이었다.

 

다음 반에서는 과학시간이었는데, 교사가

일방적으로 강의하는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렇게 수업 광경을 보고 나서는 학교장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Jeannie Hayden 교장은

학생들에게 성장미인드를 심어 주는 일에

중점을 주면서 인내심을 갖도록 교육을 시킴을

강조하였다.

 

또한 학생들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방법을 가르쳐서

고난과 고통에 잘 적응하도록 한다고 하였다.

 

또한 민주주의의 모토인 누구에게나 평등한 삶이

되도록 장애우와 함께 통합 교육을 실시하면서

동등함을 느끼도록 배려한다고 하였다.

 

이 학교의 공부방식에서는 주로 언제든지 생각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며 평생동안

건강한 습관을 갖도록 체육활동을 장려, 지도하며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에 결단력을 기르도록

지도한다고 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가질 수 있으므로

개인의 특성을 배려하며 지역사회와 세계에 생산적으로

기여하는 건강한 민주시민을 기르도록 하는데

교육목표가 있다고 하였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평가가 필요하기에 핵심과목과

특별활동을 조화롭게 하려고 노력하며 성적은 그래프를

통하여 향상도를 점검하면서 수업에 임한다고 한다.

 

전교직원들은 항상 그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학생들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도우며 장차 이나라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그르는데에도 주력한다고 하였다.

 

Q&A

진로교육에 관한 질문

되도록 조기에 진로를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기 위하여

인근 유명대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대학생들의 수업을

들어보면서 실습도하는 등 직업에 대한 직접적 이해를

모색한다고 하였다.

 

평등성을 강조하기 위한 교육으로 개방형 질문을 통하여

그룹활동을 통한 의사소통능력을 길러 주며 주로 배운 것을

시각화하는 연습과 글로 써서 발표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통하여 이해력을 증진시키도록 한다.

 

장애우에 대한 수용에 관한 교육을 아주 철저히하여

민주시민이 되도록 힘을 쓴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