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운동경기력을 수행하려면
반드시 기본기에 충실해야만 한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성공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공부는 어떠하단 말인가?
지식을 습득하려면 이해력이 높아야 한다.
이해력을 높으려면 의사소통능력이 높아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하고 글을 보면
그 내용의 전모를 잘파악해야만 한다.
이 모든 것은 결국 언어를 통하여 일어나는 일이므로
갓난아이일때부터 말을 잘알아 듣도록
훈련시키는 일이야말로 공부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공부임에 틀림없는 기본기에 속한다.
그러나 요즘 우리들은 어떻게 아이들의
기본기 훈련시키고 있는가?
이글을 읽는 독자가 다행히 어린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당장 실해해야 하는 것은 바로 사물의
이름을 아이로 하여금 재미있게 외우도록 하고
아이가 일아듣든 못 알아듯든 계속 분명한 어속과
명확한 발음으로 사전적인 단어나 뜻있는 말을 하여
계속적으로 아이에게 귀로 들도록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아이가 걸음 떼어 걸어가게 하려면 몇번 정도
넘어져야만 가능하게 될까?
학자들의 조사연구에 의하면 약 2,000번은
넘어져야만 걸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사물을 인식시키는데 약 2,000번
정도는 시도가 있어야 그것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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