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깨달은 스승이 전하는 메시지

by 법천선생 2015. 9. 27.


깨달은 스승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진리를 제자에게 전할 수 있는데,


주로 주문을 이용하거나 동작은 통하여 법을 전하기도 하며,

또는 부적이라는 종이쪽지 적어 놓은 그림으로 법을 전하기도 한다.


또는 일정한 장소에 진리의 포식을 남겨놓기도 하는데,

깨달은 스승이 거처하거나 수행하던 장소는 실로 신성한 곳이다.


주문으로 유명한 것들은 아시다시피 불교의 옴마니반메흠이나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등이 대표적이고,


기독교에는 사도신경이나 주기도문 등등 이러한 류의

주문은 각 종파마다 수도 없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동작을 통한 전수는 무당산의 장삼봉 진인이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태극권이 대표적인데 실은 부적이나 주문처럼 그러한 류의

스승이 제자에게 전한 일정한 동작을 통한 가르침인 것이다.


그분이 실행했던 그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우주공간에 

녹화되어진 그분의 공력이 자동적으로 발현되어 그분의 공력이

고스란히 전수되어 제자에게 흘러 가도록 앵커링을 한 것이다.


또는 무한 반복의 스승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의 헌신적인 예의를

표함으로써 그분의 화신이 나타나게 되어 공력을 전수하게도 되는 것이다.


또한 수행자가 여행을 통하여, 경치나 장엄한 풍경을 통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통하여, 또는 흔히 하는 대화를 통하여

과실이 익으면 저절로 떨어지듯, 진리가 때가 되어 익어

저절로 전해 지기도 하는 것이다.


사실은 그 자신조차도 모를 수도 있는 기상천외한 방법들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