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몇십년동안 찾아 헤메던 '도'는 결국,
인체의 특정부위에다 핵반응추라고 해야 할만 한
단, 또는 차크라라고 불리우는 영적에너지 센터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 이 외의 모든 방법들은 어찌하다보니
우연찮게 실행되어진 방법에 불과하고 자연스럽게
성인들의 말슴을 따르다보니 자연스럽게 그것이
활성화된 것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니 수행이라는 것을 자세하게 살펴보게 되면,
결국은 사람에게 탑재되어진 이 영적 에너지센터의
활성화가 관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은 우리의 생각으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엄청난 파워를 가진 능력이다.
이것은 우주의식과 소통하여 일어 나는 것이기에
범우주적 차원이며, 그 능력은 가히 인간의 생각과
상상을 초월하는 훨씬 더 대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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