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도를 알고 싶어 찾아 온
애절하게 진리를 구하기 위하여 온
물속으로 테리고 들어가 제자에게
물속에 머리를 쳐박듯,
숨을 못쉬어 죽을 것만 같도록 자신을
채찍질하라고 가르쳤다.
사람의 마음이 거의 모든 사람이 '작심삼일'
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알기에 취한 가르침인 것이다.
.
그렇게 즉을 만큼의 고통을 겪어야만 진리를
찾고자 하는 내심의 요구가 생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단 진리의 세계로 진입하는 방법을
알고 실행중이라면 반대로 행해야만 한다.
명상에 들어서면 오히려 추구하는 마음을
살며시 놓아 버리고 함이 없이 하도록
사수비수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더 강조하는 우주 최고의 의식은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사랑의 마음을 키워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는 것이다.
세상에 종교는 모든 것들이 모두 다 사랑을
이야기한 것뿐임을 철저히 파악하여 이해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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