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를 버리는 것이 그렇게 쉽다면
누구나 쉽게 별탈이 없이 해탈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좋은 방법으로 아주 열심히
노력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것이다.
자신이 신과 연결되어 신과 하나가 될 때
에고는 자연스럽게 없어 지는 것이지
내 생각으로,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에고는 나도 모르게 서서히, 서서히 스러져 간다.
그것은 다루는 것이 아니고 다루기도 아주
어려운 것이다.
에고는 아주 거대하기 때문에 잘못 건드리면
아주 골치가 아파지게 마련이니 신이 처리하게
놔두어야 하는 것이다.
명상을 많이 하고 신이 깨어나 그가 스스로
명상하게 하면 에고가 점점 줄어들어
나의 진정한 위대성이 더욱 커지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내마음으로 쉽게 이해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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