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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의식 해제, 방어 해제, 고정관념 탈출

by 법천선생 2015. 12. 28.


레스터 레븐슨 3 - 궁극의 진리

올바른 명상이라는 것은 모든 잡스러운

생각을 버리고 마음속에 실존하는 진정한

자아에만 집중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명상은 세상의 생각과 소란을

고요하게 해주고 자신의 참자아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단순히 수동적이 되는 게 아니다.

어떤 것도 들어올 수 있는 빈공간이 되려고 하지 말라.


나를 되찾기 위하여 가장 좋은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이.

마음속에 갖고 있는 그 어떤 질문도 계속 추구하면

반드시 답변이 나오는데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고

답변이 거절되는데에는 나의 자세가 원인일 뿐이다. 

 

명상은 궁극적으로 완전한 기쁨을 가진 완벽하게

평화, 고요한 열락의 마음으로 나를 인도한다.

 

명상은 신과 하나됨으로써 나를 신과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해주는 비법으로 보편적인 세상과는

분리되어진 또 다른 법계라고 불리우는 세계이다.


명상은 내면의 스승으로 하여금 내 안에 들어와서

함께 머물고 나에게 참자아의 영광을 보여주어

내가이 마음, 즉 에고가 아니라 오직 참자아만을

원하게 해달라는 고요하지만 완벽한 간청인 것이다.

 

매일 매일 실천하는 방법으로 해야할 2가지 법칙

1. 모든 존재를 사랑하고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는 것.

2. 자연스러운 것이 올바른 것이라는 개념을 갖는것.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하고고 감사한 마음을 일으키라,

나에게 일어나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온전히 책임을 지라.

 

누구도 방해하지 못할 곳, 화나는 마음과 탐욕의 상태를

넘어 몸도 없고 세상도 없는 고요한 곳으로 가는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부처나 예수그리스도를 보듯한다.

신과 모든 사람에게 끊임없는 감사의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이렇게 계속 훈련을 하게 되면 결국 항상 즐거울 것이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찾아내고 그 사람들과 친밀하고

성스러운 친분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