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셔 온 신성한 존재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
성패는 그 마음의 지극한 정성이
신성을 감동시키도록
하는 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는 일이지만 가장
주요한 핵심이다.
나만의 에고의 생각으로는
절대로 절대로 우주의식과
소통할 수도 만날 수 조차도
없음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내가 만약 세상의 눈앞의
상대보다 더 지극한 정성으로
모셔온 신성한 존재에 대한
존경심이 일어나게 된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라해도 전혀
별다른 하등의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내가 아니라, 신성한 존재에게
포커스를 맞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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