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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모든 헌신자 중에, 누가 가장 위대한가?

by 법천선생 2016. 1. 22.

 

자기 자신의 생각을 마음속에 임재한

신성에게 바치는 헌신자가 가장 뛰어난

헌신자이다.

 

자기자신을 마음 속에 있는 신에게

바친다는 것은 진정한 자아에 대한

생각 외에 다른 어떤 생각도 떠오를

여지를 주지 않고 진정한 자아 안에

끊임없이 머물러 있는 것을 뜻한다.

 

아무리 무거운 짐을 신에게 넘겨지게 해도,

신성은 아무 불만 없이 그것을 달게 받는다.

 

신성의 전능한 능력이 모든 사물이

움직이게 하고 있는데도 나는 왜 그분에게

내 자신을 온전하게 맡기지 못하는가?

 

내가 왜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무엇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내가 스스로 걱정해야 하는가?

 

나는 기차가 모든 짐들을 운반하는 것을 아는데,

이에 따라서 짐을 기차 위에 내려놓고

편안해지지 않고, 왜 작은 짐을 내 머리위에

무겁게 올려놓고 고생스럽게 운반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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