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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아미타불행자의 죽음의 순간, 바르도의 가르침에서

by 법천선생 2016. 1. 24.

 

죽음을 맞기에 앞서 4달이나 1달 또는

3주나 이틀 동안이라도 한마음으로

아미타불을 부른 염불행자는 죽을 때

아래와 같은 상서로운 현상을 경험한다.

⑴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편안하다.

⑵ 죽을 날짜를 뚜렷이 안다.

⑶ 온갖 집착이 사라진다.

⑷ 목욕하고 새 옷을 갈아입는다.

⑸ 염불하는 마음이 끊어지지 않는다.

⑹ 단정히 앉아 합장한다.

⑺ 평화로운 빛이 온 몸을 감싼다.

⑻ 미묘한 향기가 밀려온다.

⑼ 하늘의 음악이 들려온다.

⑽ 지켜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준다.

위의 상서 가운데 두 가지만 나타나도

정토에 태어날 수 있다.

특히 둘째인 죽을 날짜를 알 수 있는

상서는 아주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