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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걷기명상의 진수를 터득한다.

by 법천선생 2016. 2. 1.


오늘은 뒷산에 천천히 등산을 하면서

마음을 이마 가운데에다 붙이고 명상을

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미처 생각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트랜스상태에 들게 되었다.


몸과 마음이 모두 다 사라지고 오직 한줄기

빛만이 둥글게 보였으며 큰 둥근 거울과 비슷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마치 꿈속에서

비쳐 지고 있는 허망한 그림자와 같은 것이다.


보통의 정신으로 어찌 꿈을 초월하여

진리의 세계인 법계, 트랜스상태로 가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