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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영동국제선의 추억

by 법천선생 2016. 1. 31.


2000. 5. 8 -5. 14. 선6

국제선을 위한 동수들의 큰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오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도로는 동수의 노력으로

시멘트포장되고,

비닐하우스로 된 명상홀 바닥은 평탄 작업으로

평평하게 되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거꾸로 앉을 때에는 조금 불편한 점도 있었다.

층층으로 되어진 자리가 조금은 불편하기도 하였다.

 

꽃을 따로 마련하기 어려워 쏙갓을 꽃으로 활용하다.

 

아이디어가 좋았다. 나라별로 앉을 자리를 서로 바꾸어 앉도록

교대하여 스승님을 만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무대는 화려하게 조성되고 스승님의 목소리가 멀리서도 늘 들려왔다.

작은 차량이 스승님의 처소를 오르내리며 소음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높은 곳에 마련한 물탱크에서는 갂므은 물소리가 나기도 하였다.

호법을 서기 위하여 교대를 열심히하기도 하여 나는 후문쪽에 가서 호법을 샀다.

 


동네 사람들을 초청하여 잔치를 벌리고도 하고 비입문자들도 초청하여

각나라별로 동수들이 펼치는 공연이 참 좋았다. 큰 잔치를 벌렸다.

 

나는 안락한 의자를 구입하여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의자를 준비하여 가지고 갔다.

 


식사하는 시간이 아까워 고구마말린 것과 콩, 밤, 율무

등으로 선식을 준비하여

가지고 가 그것으로 연명하며 명상을 하였다.

 


스승께서 동장스님에게 풍수를 물어 보셨다.

미래를 에측하여 단체 발전을 꾀하심.

밤인가 새벽인가 스승님이 나오셔서 함께 명상을 하심.

 


동광스님이 스승님께 홍삼선물을 드림.

천국의 음악은 들리고 수많은 천상의 존재들이 하강하여

선행사 내내 주위에 가득하게 배열하고 동수들의 수행을 도왔다.

 


나를 돕던 아이가 나의 영적 진보 상황을 알려 주어

더욱 더 열심히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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