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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3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사체험 연구결과가 발표되다.

by 법천선생 2016. 2. 3.


3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사체험 연구결과가 발표되다.

http://conspiracynews.co.kr/?p=1474



임사체험에 대한 한 다국적 연구에서 심정지에서

소생법으로

살아난 다섯 명 중 두 명은 두뇌가 작동을 멈춘 후에도

몇 분 간 의식이 있었음을 확인되었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믿는 터널 끝의 빛이 사후세계이거나,

더 중요하게는 이번 생애에 주어지는 두 번째 기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두뇌는 보통 심장이 정지하면 약 30초 후에 완전히 작동을 멈춘다.

그러나 AWARE라고 불리는 연구 팀의 여러 연구들은

그 시간의 한계를 넘어서, 이전에 생각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이후에도 사람들이 소생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생법

사우스햄튼 대학의 과학자들은 4년 간

영국, 북미, 유럽에서의 심정지 사례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300명의 생존자 중 140명을

인터뷰하여 39퍼센트가 위와 비슷한

경험을 한 것을 발견하였다.

 

사람들은 밝은 빛을 보았으며,

물을 통하거나 신체에서 분리되어

끌려갔다고 진술했다.


어떤 이들은 이 경험을 하는 동안 감각이 날카로와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 최신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병원 팀이 어떻게 ‘사망’ 후

3분 간 자신의 심장을 소생시켰는지를 매우 상세히 설명하는

사람들의 기억을 듣기도 했다.


“한 사람은 방 안에서 벌어진 모든 것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3분 간격으로 기계가 내는 삐 소리를

두 번 들었다는 점입니다.”


이 연구를 이끌었던 사우스햄튼 대학의 전직 연구원인

 샘 파니아 박사는 말했다.

 

매우 구체적인 삐 소리를 듣었으며 병원의 절차까지

상세히 설명한 이 남성은 파니아 박사에게 소생술 동안

자신이 주변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

 

파니아 박사와 그의 팀은 또한 환자의 병실 위쪽에서부터

보일 수 있는 물체들을 중간에 숨긴다.


만약 환자들이 방 위로 떠오르는 경험에 대해 말하면서

그 물체들을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면 잘못된 기억으로

기록하도록 했다.

 

이번은 파니아 박사와 그의 팀의 임사체험에 관한 세 번째

연구이다.


이 연구의 주 목적은 사후세계의 증거를 찾는 것이 아니라,

소생법 동안 혈류가 두뇌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와 어떻게

임상적 사망의 영향을 되돌리는지를 찾기 위한 것이다.


이 팀의 다른 연구들은 심장 박동이 멈춘 한참 후,

 소생한 환자들 사이에 외상 후 스트레스를 관찰하기도 했다.

 

런던 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크리스토퍼 프렌치와 같은

사후세계 회의론자들은 파니아 박사의 연구와 같은 임사체험을

‘복잡한 환각 경험’이라고 부른다.


파니아 박사는 죽음은 좀 더 ‘유동적인’ 경험으로, 특정 순간에

발생한다기 보다는 점진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최소 몇 사례에서 볼 때 죽음은 잠재적으로

‘가역과정(정반응이 일어나면서 동시에 역반응이 일어남)’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더 많은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Source: goodnewsnetwork.org

http://cafe.daum.net/yun470/Bxms/2535?q=%C0%D3%BB%E7%C3%BC%C7%E8%20%C1%F5%B0%C5&r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