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있든 뜨고 있든
항상 당신의 고귀한 모습이
눈앞에 뚜럿하게 상상되네요.
그 진리를 폭 싸서
꼬옥 껴앉은 듯한
그 진한 감정의 그리움은
사랑만이 가득한 감정골짜기로
나를 조용히 인도하곤 합니다.
감정의 골짜기에는
바보들만 무엇이 그리도 좋은지
희희낙락하며 삽니다.
그들은 전혀 따지거나
손익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저는 깊은 사랑의 감정을
당신과 내가 연결된 내면의
스승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면과 외면의 스승에게
강한 사랑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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