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매일 어떤 일이든 명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든지 뒤에 분명한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생각과 행동이나 말하는 것에 대하여
정신채리고 주의를 집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지난 일에 대하여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명상을 만나기 전에는 내 사고방식이 기분에
좌우되었고 때로는 절망에 빠지기도 했다.
이제 나는 인간의 육체는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물질적인 도구의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의 겉모습은 많이도 늙어갈 것이고,
삶의 호흡이 멈추게 될 때, 시들어 갈 것이 아닌가?
스승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 미묘한 인도와 내 경험으로
내면에서부터 솟아나는 내 사고방식은 현저하게 변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다른 모든 것을 초월하니까 말이다.
나는 이제 인간의 육체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육신이 살아 움직일 수 있을 때, 사람들의 이익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이 육신을 잘 써야 하는 것이다.
명상은 혼란과 속세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이 지상에서 인간 수업을 마치면, 깨달음의 열매는
다른 차원의 시간과 공간에서 나를 맞이할 것이다.
그런데 왜 내가 부처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는가?
자기 자신에 대해 감사하고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매일 아침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날을 맞으며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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