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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말씀 성취의 놀라운 기적

by 법천선생 2016. 3. 5.


"마음은 매일 어떤 일이든 명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 있든지 뒤에 분명한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생각과 행동이나 말하는 것에 대하여

정신채리고 주의를 집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지난 일에 대하여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명상을 만나기 전에는 내 사고방식이 기분에

좌우되었고 때로는 절망에 빠지기도 했다.


이제 나는 인간의 육체는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물질적인 도구의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의 겉모습은 많이도 늙어갈 것이고,

삶의 호흡이 멈추게 될 때, 시들어 갈 것이 아닌가?

스승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 미묘한 인도와 내 경험으로

내면에서부터 솟아나는 내 사고방식은 현저하게 변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다른 모든 것을 초월하니까 말이다.

나는 이제 인간의 육체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육신이 살아 움직일 수 있을 때, 사람들의 이익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이 육신을 잘 써야 하는 것이다.


명상은 혼란과 속세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이 지상에서 인간 수업을 마치면, 깨달음의 열매는

다른 차원의 시간과 공간에서 나를 맞이할 것이다.


그런데 왜 내가 부처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는가?

자기 자신에 대해 감사하고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매일 아침 기쁨과 희망이 넘치는 날을 맞으며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