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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시간과 공간에서 해방된 명상시간이 되라,

by 법천선생 2016. 3. 13.


매일 두 시간 반 동안 명상하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잠깐 동안의 시간일지라도 꽤나 오랜 시간,

수천 년 동안 명상하는 것과 마찬가지일 수도 있다.


명상 중에 삼매에 들어가게 되면

시간이 정지하여 버리기 때문이다.


또한 아주 먼곳으로 이동하기도 하며

다른 시간대로 가기도 하고 한번에

아주 다른 여려 방향으로 가기도 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나의 영혼은 진화와

발전을 가져다주는 영겁의 시간이 된다.


이럴때 재충전하게 되고 새로워지는 법이다.

내가 태어나는 목적은 내 자신을 다시 찾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고, 그것이 전부일 뿐이다.


내가 이번 생에 그렇게 하여 깨닫지 못하면

또 다시 괴롭게 태어나 다음 생에 해야만 한다.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다음 생과 또 그 다음 생에도 계속 됩니다.


그래서 내가 투자한 1분이 한생애와 같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영원 속에서는 시간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명상시에는 자유로운 개념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명상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아주 먼곳과 아주 긴시간, 여러 방향, 멀고 가까운

거리가 다 없는 자유로운 의식의 개방성으로

시간과 공간에서 해방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