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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집착을 버리면 행복해 진다.

by 법천선생 2016. 3. 13.

내가 어떤 경쟁의식에 사로잡히게 되면

나는 사리분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욕심을 가지고 무언가를 소유하려는

욕심이 있을 때 나는 내가 긴장되고 불안감을

느끼게 되어 흥분하게 되고 싸워야 한다는

투쟁심이 생긴다.


그럴때 나는 내몸이 내뜻대로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어 곤란에 빠진다.

 
아무런 집착이나 애착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냥 무심하게 아무렇게나 어떤 일을 했을 때

일이 더 착착 잘 진행된다는 것을 보게 된다.

 
이것은 대단히 간단명료한 자연적 현상이다.
내가 마음이 편안하게 이완되어 어떤 안좋은

영향도 받지 않았다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즉 너무나 잘해보려는 명예심에 지나친

욕심으로 경쟁하려는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이럴때 돌연히 아주 자연스러운 지혜가 솟아나온다.
마음이 이완될수록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