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맹방에는 인재들이
많이 나왔다고 한다.
주로 관계 인사와 박사 의사들이
많이 탄생했다고 하는데,
옛날에는 매화방이라는 말에서
현재의 맹방이 되었다는 설도 있는 곳이다.
필자의 아들이 이곳에서 교교교사를 하기에
아파트를 하나 전세내어 마치 별장을 하나
얻은 듯 시간이 있으면 찾아오게 되는 것이 되었다.
맹방해수욕장 주위에 삼림욕장은 아침에
일출과 동시에 이곳을 산책하게 되면 몸과
마음이 아주 개운해지는 느낌이 든다.
동해를 그저 바다로만 보지 않고 태평양전체를
생각하게 되면 생각이 넓어 지듯, 이 청량한
숲길의 모든 나무와 바람과 새들과 바닷속의
모든 생물들까지 평화와 사랑이 깃들기를
기도하면서 그렇게 평화롭게 아침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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