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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마음속에 있는 진아의 이름을 ....

by 법천선생 2016. 5. 30.


내가 지금 죽어 세상에 남기고 싶은 것이 있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나는 당연히 내 마음속 신성을 이름을

가르쳐 주고 신성의 존재를 깨달아 살게 하고 싶다.


그 이름을 부르면 신성은 당장 달려 나와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우주에서도 가장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모든 문제를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해결해주신다.


아무리 좋은 첨단 장비일지라도 그 사용메뉴얼을 모르거나

사용할 엄두를 내지 않게 되면 전혀 무용지물이 될 뿐이다.


사람 몸에 이토록 대단한 첨단장비가 탑재되어 있건만,

그런 것이 있는지 전혀 알아 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사람들,


정말로 불쌍한 사람들이니, 사랑으로, 내속에 있는 사랑을

꺼내어 많이 사용하고 많이 의지하고 사람답게 살다가

곱게 늙어 사람들을 많이 돕다가 아름답게 승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