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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 동료의 영적 체험

by 법천선생 2016. 5. 30.


내 동료는 명상에 입문하기 전에 어떤 영적 수련을 했는데,

그는 곧잘 영체가 몸밖으로 빠져 나오는 체험을 하곤 했다.


영체가 밖으로 빠져나오려면 내가 자꾸만 뒤로 가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고 하는데 그러다 머리 위

백회구멍으로 빠져 나가 날고 싶으면 날아가고,

걷고 싶으면 걷게 되기도 한다.


우리나라는 겨울인데 그가 가 본 곳은 정글에

숲이 무성한 여름이라고 하니 다른 나라임에

분명하고 사람이 실고 있나 하니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물어보니 무슨 나라라고 했는데 깨어나 보니

다 잊어 버렸다고 한다.

땅에 내려 서니 발바닥에 땅바닥에 닿는 느낌가지도 명확하게

느껴 졌었다고 한다.


물론 손으로는 예쁜 꽃까지 꺽어 가지고 올수도 있었다고 하니

영적 체험의 한계는 광대한 것 같다.  또한 어떤 사람은 명상 중에

유리컵을 만들어 내기도 하는 신통을 할수도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