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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법장비구의 48발원과 같아야 성불

by 법천선생 2016. 6. 19.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오직 사랑만으로 사물을 보고

이해할 경지를 지녀야 이제서야

보살의 문을 열게 될 것이다.


오직 사랑은 내 마음속에

가득한 것이니,


그것은 반드시 주어야 받고

진실이 찾아지는 속성이 있다.


어떤 방법이든지 다 좋으니,

무조건 사랑하고 감사한다.

수신제가 연후에 평천하라는 것은

천하를 평정하라는

광의의 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행을 할 때

진리를 밖에서만 구하지 말고

자기자신에서부터

잘 챙겨서 닦으라는

근본취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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