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오직 사랑만으로 사물을 보고
이해할 경지를 지녀야 이제서야
보살의 문을 열게 될 것이다.
오직 사랑은 내 마음속에
가득한 것이니,
그것은 반드시 주어야 받고
진실이 찾아지는 속성이 있다.
어떤 방법이든지 다 좋으니,
무조건 사랑하고 감사한다.
수신제가 연후에 평천하라는 것은
천하를 평정하라는
광의의 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행을 할 때
진리를 밖에서만 구하지 말고
자기자신에서부터
잘 챙겨서 닦으라는
근본취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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