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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채식하고 명상만하면 된다?

by 법천선생 2016. 6. 22.


채식만 하게 되면 누구나 성불한다고 하면

모든 채식동물은 다 부처가 되었을 것이다.


영적 진보에서 명상은 한 부분의 도구가

되는 것은 아주 분명한 사실이긴 하지만

너무나 명상에만 매달리는 것도 조금은

문제의 소지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원래 진리란 자신의 마음속을

탐험하여 체험으로 자기가 자신의 본성을

알아 내는 것이 간단명료한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내 마음을 체험하려면 참으로

수많은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인류에 대한 적극적인 봉사를 통하여,

사랑과 신에 대한 헌신적인 활동을 통하여,

지식과 지성, 이해를 통하여 체험하기도 하며,

호흡이나 깨어 있음 등등 통하여 마음을 통제하기도 하고,

엄청난 열망을 가지고 나는 누구인가를

답이 나올때까지 끝까지 질문하는 방법 등등


그러나 그 방법적인 노력도 처음에야 반드시 앉아서

정자세로 일정기간동안 수련해야함이 반드시

필요하겠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사람들은

그 어떠한 자세에서도 심지어는 잠을 자면서도

 계속 명상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그가

얼마나 강력하게 진리에 집중하는 지는

겉모습으로는 잘 판단하지 못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것보다는 얼마나 신실하게 겸손하게 정성을

다하여 끄노임없이 집중하는 가가 더욱 더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그러한 상태에 집입해야만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이지

언제까지나 모양다리에 사로잡혀 겉모습,

겉치레만 하고 실속은 없는 행위로 살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