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고
사랑해주길 바랬던 마음을 바꾸어,
내가 조건없이 그들을 먼저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바꾸었다.
나는 이러한 사랑보내기를 너무나 많이
실행하여 이제 더 이상은 할 것이 전혀
없어 졌을 때까지 하고 또 하고 계속 했다.
그러자 나는 더욱 더 큰 자유를 느꼈다.
그 해방감 덕분에 쉽게 마음을 집중시킬 수 있었다.
그래서 나의 마음을 더 잘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마음이 무얼까? 지성이란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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