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면의 신성을
기억하는 것이 명상이다.
단지 그것만을 기억해 낸다면,
모든 괴로움에서부터 해탈하게
된다는 것이 명상이라는 것,
그러니 내 마음속에 고스란히 임재한
신성을 차분한 마음으로 욕심없이,
그러나 기쁜 마음으로 신이 나게,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그저
고요하게 바라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
생각나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진심으로 따듯하게 사랑하는 습관을
들여야 그것이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다른 잡생각이 끼어들 틈을 주지 않는
매우 훌륭한 생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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