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펄펄하게 살아있을 때
죽음을 예상하고 미리 장례식을 치른다.
그리고 시간여행을 떠나서
10년 후, 20년, 100년 후를 생각해 본다.
지금 내가 괴로운 것, 몸이 아픈 것,
다른 사람과 사이가 안좋은 것,
등등이 아무런 의미가 없어 진다.
죽은 다음의 상태를 생생하게
체험해 본다.
다시 윤회하여 태어나게 되었을 때,
남자로 태어날 것인가, 여자로, 부자로,
가난하게 태어날 것인가?
어떤 나라에 태어날 것인가 등등을
자꾸만 생생하게 반복하여 상상하다보면,
죽음을 이해하게 되고 죽음이 별 것
아닌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마음상태에서라야 집착력이
줄어 들고, 마음의 괴로움이 많이
소실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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