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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임사체험 영혼의 여정

by 법천선생 2017. 2. 11.


죽는 건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죽음은 새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고 더 좋은 옷이다.


우리는 문제와 고통만 있다. 우리가 이 육신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 족쇄에서 자유로운 한 정말 행복할 것이다.


그래서 임사체험을 하고 여기로 돌아온 많은 사람들이 돌아오고

싶어하지 않는 것이고, 영원히 천국에 머물고 싶어 한다.


 수피 시인 깨달은 스승 루미께서 말했다.
『행복하게 죽고 새롭고 더 나은 몸을 갖게
되는 걸 기대하라,

태양처럼 서 쪽으로 져야 동쪽으로 떠오를 수 있으니』


그럼 임사체험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죽음,그 이후』라는 책을 저술하고 미국에

주재한 임사체험 연구 재단의 공동 설립자 

 방사선 종양학자 저자 제프리 롱 박사의 대답,

임사체험은 두 부분으로 정의될 수 있다. 

거의 죽은 것과 체험을 했다는 것이다.

거의 죽었다는 부분은 사고나 병으로 인해 

 신체가 위태롭게 되서 의식이 없거나 심지어

임상적으로 죽은 걸 뜻한다.

신체가 너무 다쳐서 그 상태가 나아지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는 영원한 사망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의식이 없는 그 때에 의식이 없어야 

 하는데도 임사체험의 일부를 경험하는 것이다.


 임사체험을 경험한 사람들은 의식이 없는 동안 

 일어난 일을 불완전하게 혹은 생생하게 기억할까?


캐나다에 주재한 비이익 단체 임사체험 빛의

설립자이자 저자 르네 요르겐센 씨는 임사체험과 

전세계 종교 그리고 영성과의 유사점을 비교했다.

기절했다가 의식을 되찾을 때의 그 혼란스러움은

다들 알 것이다. 의식을 잃기 몇 초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는 혈액순환이 끊긴 뇌가 혼란스러워해서 그런 것이다.

혈류가 부족하면 뇌는 혼란스러워하다 .

명확하고 일관적인 체험관 거리가 멀지만, 임사체험은

그에 반해 매우 명확하고 일관적인 체험이다.

 현재 미국에서만 적어도8백만 명의 임사체험자가

있다고 추산되고 있다. 매우 흔한 현상이란 말이다.

 임사체험을 경험한 이들은 문화나 종교 배경에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특정한 존재 상태를 경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체험자가 어느 나라 사람이든 증언은 늘 일관적이다.

체험자가 인도의 힌두교인이든 이집트의 회교도든 미국의

기독교도든 증언의 일관성과는 전혀 상관 없는 듯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증언들이 보여주는 공통성은 실로 놀라울 따름이다.

임사체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일련의 경험은 무엇일까?

전형적이고 구체적인 임사체험은 먼저 소위 유체이탈을 경험한다.

의식이 몸에서 분리되어 몸 밖으로 나가게 된다.

대개 좋은 위치에 서서 미친듯이 자신의 몸을 소생시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내려다 본다.


그러다가 터널을 통과한다. 터널 끝에는 대개 신비스럽고 밝은

빛이 있다. 그 지역에선 죽은 지인들을 만나기도 한다. 


 무서운 분위기가 아니라 아주 즐겁게 만나게 된다. 살아온 일생을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보는 일생 리뷰도 한다.

이들은 지구가 아닌 천상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경계에 있다.

그리고 장벽이라 불리는 걸 만나기도 한다. 예를 들면 건널 수 없는 

 개울이라든지 다리가 있다든지 하는 경우이다. 대개 그 시점이 되면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 지구 위 몸으로 돌아올지 말지에 대해서,

제가 지금까지 접해본 임사체험 사례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례에선 의식이 아예 몸과는 전혀 관련 없는 먼 곳으로 갔었다.


그들이 심장마비로 인해 입원한 응급실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그들은 육신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사례들 중에는 임사체험 당시 심장이 멈춘 채 의식이

유체이탈 해 몸이 있던 수술실을 빠져 나와 수유실로 간 사례도 있다.


수술실에 있는 몸은 심장이 멈춰있는데도 의식은 간이식당으로 가서

가족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의료진에게 말해주는 사례도 있었다.

의학적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일들이다.

먼저 유체이탈을 경험하기 시작하면 너무 아파 죽기 직전까지 갔던

이들도 더 이상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깊은 평화와 신과 연결됨을 느끼고, 실제로 임사체험을 묘사할 때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는 『사랑』이다.


그들은 깊고 자비로운 사랑을 느끼게 된다. 보는 이들,만인들과

하나됨을 느낀다.

임사체험을 묘사할 때 언급되는 감정은 매우 감동적이며 강렬하고 긍정적이다.

 모든게 서로 연결되어 있다. 모든 종교랑 영적 가르침에서 모두가 

 하나라고 하지 않은가, 양자 역학에서도 동일한 규칙을 보여준다.

입자는 공간 속에 떨어져 있어도 여전히 서로 연결되어 있다.

과학에 양자가 얽힌 관계가 있는데, 비국소성이라고도 한다.

양자의 얽힘이 작용하는 방식을 설명하자면, 과학자들이 실험을 했는데

두 개의 입자를 띠어놨는데 서로 빛의 속도로 의사소통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즉각적으로 소통한다는 것이니, 다시말해 시공간을 넘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입자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얽힘이라

표현한 것이다. 우주 속 모든 입자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데,

물질적 독립체를 보면 분리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연결되어 얽혀있는 것이다.

http://www.suprememastertv.com/kr/ss/?wr_id=127&page=1#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