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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레이놀즈의 임사체험담

by 법천선생 2017. 4. 3.


팸 레이놀즈는 뇌수술을 위해서 심실정지수술을 받았는데,

수술도중 체온이 10도로 떨어지면서 호흡이 멈추었으며,

그녀는 임상적으로 사망한 상태가 되었다고 하며, 이런 상태에서

뇌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그녀는 심장정지와 뇌파정지, 호흡정지 등 임상적 사망상태에서

뇌수술을 받았는데, 이렇게 의학적 사망상태에서 팸 레이놀즈는

임사체험 즉, 사후세계를 경험했다고 한다.

 

뇌활동정지와 심장정지 등 분명히 의학적 사망상태에 빠졌던

팸 레이놀즈는 머릿속으로 의식이 살아났다고 하며,


하는 기계음소리가 들려오면서 머리가 몽롱해지고

갑자기 자신의 영혼이 몸으로부터 튕겨져나왔다고 한다.

 

팸 레이놀즈는 자신의 몸에서 튕겨져나와서 공중에 떠

있었다고 하며, 수술을 받고있던 자신의 몸을 내려다보고

있었다고 한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의사들도 보였으며, 의사들의 수술

도구도 보았는데, 의사가 드릴 같은 도구로 자신의 뇌를

절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수술도구의 케이스안에 들어있는 여러개의

드릴도구들도 보았다고 하는데, 이러한 팜 레이놀즈의

기억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의사가 그녀의 두개골을 절단하기 위해서 갖고온 절단용

드릴도구들은 팸 레이놀즈가 의식이 있었을 때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것들이었으며, 팸 레이놀즈가 임상적으로

사망한 상태에서만 노출되었던 도구라고 한다.

 

, 팸 레이놀즈가 뇌활동정지와 심장정지, 호흡정지 상태에

있을 때에만 수술실로 갖고왔던 것이어서, 그녀가 자신의 뇌를

절단했던 도구인 드릴도구는 절대로 볼 수도 없었던 상황이라고

하는데, 그녀는 사망한 상태에서도 분명히 자신의 뇌를 절단했던

드릴도구의 상세한 모습을 정확하게 표현해냈다고 한다.

 

또한 그녀는 동맥이 너무 얇아요라고 말하는 간호사의 목소리도

들었다고 하며, 이것은 실제상황과 일치했다고 한다.

 

나중에 팸 레이놀즈의 뇌수술을 집도했던 스페츨러박사를 인터뷰한

결과, 팸 레이놀즈가 유체이탈 상태에서 보았다고 증언한 내용과

정확히 일치했다고 한다.


, 팸 레이놀즈는 심장정지, 호흡정지 등 의학적으로 사망한 상태에서,

그 당시의 수술상황과 모습을 모두 정확히 기억해내고 있었다고 한다.

 

사람이 심장이 정지되고, 뇌활동도 정지되고 호흡이 정지되면 사망한

상태인데,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그 당시에 자신을 수술하는 의사들과

수술도구등의 상황을 볼 수가 있겠는가?


환자가 자신이 죽은 상태에서, 자신을 수술하는 사람들과 그 수술실의

모습들을 정확히 기억해낸 것인데,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일이겠는가?

 

그런데 팸 레이놀즈는 분명히 의학적 사망상테에서 그당시의 모습과

상황을 정확히 설명했으며, 이것은 임상적으로 사망했던 그녀의 영혼은

죽지않고 살아서 그당시의 상황을 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팸 레이놀즈의 경험담은 그녀의 영혼이 살아서 활동했다는 것을

대입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사망한 사람이 자신이 죽은 상태에서 뇌수술을 받고있는 모습을

결코 볼 수 없는 것인데, 그사람의 영혼이 살아서 활동했다면

가능할 수 있는 것이다.

 

팸 레이놀즈는 자신이 죽은 상태에서도 분명히 자신의 두개골을

절단한 절단기를 보았으며, 그녀는 그 당시 그 절단기가 자신의

전동칫솔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나중에 설명했는데, 그 절단기는

실제로 전동칫솔과 매우 흡사한 모습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러한 임사체험상태에서 팸 레이놀즈는 또다른 체험을

 하게되었다고 하는데, 뭔가 뒤에서 그녀를 당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하며, 그녀가 뒤를 돌아다보았더니, 어둠속에서 하얀빛의

터널 같은 것이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빛이 그녀를 끌어당기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며, 그렇게

그녀는 빛에 가까이 다가갔다고 하며, 그 빛속에서 무언가 사람의

형상이 보였다고 한다.


그순간 할머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고 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빛으로 된 사람의 형상은 할머니처럼 느껴졌고,

그녀를 다정하게 불렀으며 그 빛에 가까이 다가간 팸 레이놀즈는

매우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에 사로잡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 빛속에는 할머니 외에도 그녀에게 처음으로 기타를 가르쳐주고

39세 때에 사망한 삼촌의 모습도 보였다고 하며,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 함께 보였는데, 그 사람들도 자신과의 두터운

인연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순간 팸 레이놀즈는 그 눈부신 빛이 하나님이냐고 물어보았다고 하며,

허공애서 들려오는 대답에 의하면, 그 빛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쉬는 숨결이라고 하며, 그녀는 하나님의 숨결 속에 서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그곳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황홀했으며, 큰 행복감을 느꼈다고

하며 결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집에 있는 자녀들이 생각났다고 하며, 그 순간 삼촌이 그녀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팸 레이놀즈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의 육체쪽으로 되돌아왔는데,

이렇게 그녀가 자신의 신체로 되돌아오는 순간에도 그녀는 되돌아오는

것이 싫었다고 한다.


그만큼 그녀가 사후세계에서 느꼈던 감동과 행복감은 대단히 큰 것이었다고 한다.

 

옆에 있던 삼촌이 계속 그녀에게 자신의 신체속으로 뛰어들라고 재촉했다고 한다.

그 때에도 그녀는 망설이고 있었는데, 삼촌은 그녀에게 집에 있는 자녀들을

생각하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자녀들은 자신이 없어도 괜찮을 거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팸 레이놀즈가 삼촌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을 정도로, 그곳이 너무도

좋았다고 하며 현실세계로 되돌아오기 싫어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삼촌이 돌아오길 싫어하는 그녀의 등을 떠밀었다고 하며, 결국

그녀는 자신의 고통스러운 육체속으로 다시 들어왔다고 한다.

 

팸 레이놀즈는 삼촌이 자신을 미는 순간, 큰 충격과 함께 자신의 육체속으로

되돌아왔다고 한다.

 

이같은 팸 레이놀즈의 사후세계 체험담 사례는 매우 놀라운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치열한 논쟁의 한가운데이 있는 영혼과 사후세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중요한 증거사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뇌활동이 정지되고 심장이 정지된 상태에서는 기억이나 경험들을 할 수

없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기억의 회로가 완전 정지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뇌가 사망하고 기억회로가 작동하지 않는 상태에서 육체밖으로

영혼이 유체이탈을 해서 자신의 주변의 상황을 보고 듣고 하는 것은,

현재의 의학수준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같은 사례는 영혼이 존재하고, 사후세계가 존재한다고 아주

좋은 근거가 될 수가 있다고 본다.



출처: http://olibia.tistory.com/20 [올리비아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