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남케롤라이나주 아이캔에 거주하던
대니언 브린클리는 사후세계 체험을 세 번이나
한 인물로 유명하다.
대니언은 비가 억세게 오는 1975년도의
어느날 저녁 자신의 저택에서 전화를 하다가
갑자기 번개를 맞아서 그대로 쓰러졌다고 한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진 대니언은 번개를 맞은
전기충격으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져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혼수상태에서 사경을 헤메이던
대니언은 갑자기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되는데,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영혼이 육체로부터
빠져나왔다고 하며, 빠져나온 영혼은 공중에
떠서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공중으로 붕 떠 있던 대니언의 영혼은 자신이
쓰러진 이후의 모든광경을 지켜보았다고 하는데,
자신이 쓰러진 후 아내가 자신을 살리려고
인공호흡을 하는 모습도 보았으며, 119
앰블런스로 자신을 싣고 병원으로 옮기는
모습도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병원에 도착해서 자신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의사들의 긴박한 모습들도 모두 보았으며,
결국 심장이 정지되고 뇌도 정지되고 최종
사망진단이 내려지고, 자신의 육신이 시체
영안실로 옮겨지는 광경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시신 앞에서 아내와 친구가 함께
껴안고 흐느껴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대니언은 자신이 죽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았는데, 갑자기 눈앞의 광경이 180도로
바뀌었다고 하며, 자신의 눈앞에는 어두운
가운데에 길다랗게 놓여진 터널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디선가 종소리가 들려옴과 동시에,
눈앞에서 병원이나 아내와 친구등 금방 보았던
모든 광경들은 사라져버리고, 오직 대니얼
자신과 길다란 터널만이 놓여져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니언은 길다란 터널의 끝쪽에서
엄청나게 밝게 비추는 빛을 볼 수 있었다고 하며,
순간 본능적으로 대니언은 그 밝게 빛나는
빛을 항해서 달려갔다고 한다.
그 밝은 빛은 주위의 어두움을 모조리 삼켜
버렸다고 하며, 대니언은 자신이 그 밝은빛에
빨려들어가는 것을 느꼈다고 하며, 그 빛은
매우 부드러웠고 편안한 느낌이었다고 한다.
대니언을 감싸주었던 그 빛은 천국 그 자체였다고
하며, 이세상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엄청나게
밝은빛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빛의 가운데에서 은빛의 어떤 존재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느꼈으며, 그 은빛의
존재는 마치 어머니처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주었다고 한다.
그 은빛의 존재가 대니언을 완전 감싸버리자,
그때부터 대니언의 눈에는 과거 간난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경험했던 모든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져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은빛의 존재는 대니언에게 ‘너는 너의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속삭였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화면이 바뀌더니, 대니언은 자신이
입원했던 병원의 병동으로 돌아와있었다고 하며,
그 병원의 시체안치실에서 자신의 시신을 앞에
두고 구슬프게 우는 아내의 모습이 보였다고 한다.
그순간 대니언은 이제 내자신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 엄청난 고통과 통증이 느껴졌으며,
대니언은 자신의 육체로 들어와 있었다고 한다.
죽었다가 극적으로 다시 살아난 대니언은 그 후 자선단체를
만들어 활발한 자선활동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있는데, 자신이 사후세계에게 경험했던 신의 사랑과
자비를 불우한 사람들에게 되돌려 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 http://olibia.tistory.com/20 [올리비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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