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은 다음에라면 어느 누구의 어떤
추억에서도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오직 언제나 지금 현재 이자리에서
감사하는 삶으로 진정한 내면의 신성을
정성껏 찾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
잘못을 지저른 사람을 반드시 부드러운 말로
감정 상하지 않게 잘 타일러라, 현재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늘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며
결코 남을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남에게 가식으로 행복하게 보이려고 스스로
만들어서 힘들여 애쓰지 말 것이다.
그냥 집착과 허영심을 버리고 자신이
가진 것에 스스로 한껏 만족하고 감사할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일상생활에서 감사함과
재미, 또한 로맨스를 찾는 맑은 지혜와
어린 아기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갖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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