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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죽음의 순간의 괴로움과 명상

by 법천선생 2017. 8. 15.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는 순간에 그들의 기(氣)가 

육체의 모든 숨구멍을 통해 여전히 어슬렁거리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때가 되면 갑자기 밀어 올려지고 아주 격렬하게

마지못해 떠밀리기 때문에 마치 수천 마리의

개미가 물어뜯는 듯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매일 하는 명상을 통해 기류가 지혜안 중심으로

올라가는 것에 익숙해지면 죽을 때 명상을 하듯이

그렇게 죽을 수 있으며, 스승의 도움이 있으므로

훨씬 빠르고 자연스럽게 천국으로 끌어올려질 것이다.


죽음을 미처 알기도 전에 영혼은 육신을 떠난다.

죽는 순간 스승은 천상의 모든 영광과 장엄한 풍경,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대동하고 나타나게 된다.


그리하여 어떤 고통도 느끼지 않으며 추하고

어두운 이 세상에 집착하지도 않게 되는 것이다.


믿음과 신념을 갖고 매순간 수행해야 한다.


생각날 때마다 신의 이름을 정성껏 외우고,

생각날 때마다 이완하고 지혜안에 집중한다.


이렇게 계속하여 반복하고 집중하면 전신의

모든 기류가 지혜안의 중심으로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나오는 음류의 강한 에너지로

나의 영혼을 향상, 고양시키기에 소리는 중요하다.


지혜안에 완전히 집중해야만 그 소리가

나를 매우 높은 세계로 끌어올릴 수 있다.


평소에는 소리가 들리기는 해도 아주 약하다.

더 높은 세계와 접촉하려 한다면 지혜안에

이르러야 한다.


그 지점까지 자신을 끌어올리려면 보통

오래 걸려서 여러 해를 걸쳐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일단 한 번 고양되면 높은 세계와

연결될 수 있으니 소리는 대단히 중요하다.


계속해서 명상을 열심히 해서 원할 때마다

모든 기류를 지혜안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습관이 되도록 해야 원하는 순간에 고통스럽지

않게 죽을 수 있다.